보도자료

[뉴시스]메디컬 스킨케어로 백옥 같은 피부 미인 되자

2025.04.22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요즘같이 자외선이 강한 한여름 무더위에는 모공, 여드름, 기미, 잡티 등 모든 피부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기 쉽다. 특히 휴가철에 자외선 차단제와 세안을 멀리하면 휴가 뒤에 칙칙하고 늘어진 피부 때문에 피부과를 찾기 십상이다. 휴가 기간에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막기 위해서는 예방과 사후관리가 필수다.

자외선 차단제는 수시로 덧발라 피부를 보호하고, 세안 후에는 보습 크림으로 낮 동안 달궈진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휴가가 끝난 뒤에는 반드시 팩과 집중케어로 손상된 피부의 회복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예방과 사후 관리로도 회복되지 않는 피부 트러블은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강남 청담동에서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은피부과(www.eunskin.co.kr)의 김태은 원장은 “지성피부는 여름일수록 수분관리에 집중해야 하고, 건성피부라면 잔주름 예방을 위해 천연팩으로 진정 효과와 수분 공급을 동시에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피부 클리닉과 스킨케어를 접목시킨 메디컬 스킨케어의 분야를 개척한 은피부과는 특히 기미 치료 분야에서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데, 기미가 자라는 피부층에 레이저를 노출시키는 치료와 홈케어로 이어지는 복합적인 프로그램으로 기미치료와 함께 피부건강까지 회복시켜주고 있다.

은피부과는 기미 제거 치료 외에도 피부탄력, 잔주름, 여드름 더블 광역동치료(PDT), 여드름 흉터, 모공치료, 천연 허브 모발관리, 비만전문 아쿠아슬림스파, 특수피부관리 등 전반적인 트러블 피부 치료와 케어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